[뉴스핌=박민선 기자] 미국 주식시장의 우량주 지수인 S&P500의 의미있는 지지선은 1250선 부근이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의 마크 아베터 전략가는 12일(현지시간) S&P500지수가 1250를 하회할 경우 '심각한 조정(a serious correction)'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진단했다. 이는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신호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레그 레이슨 캐피탈 매니지먼트(Legg Mason Capital Management)의 샘 피터는 좀더 증시 전망을 낙관했다.
그는 "미국 증권시장의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돼 있다"며 "헬스케어와 기술주, 특히 그 중에서도 높은 현금비중을 가진 회사들을 사야 하며, 금융주도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샘 피터가 추전한 종목 중에는 화이자, 마이크로소트, 메트라이프, e베이, JP모간 체이스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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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