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5월 일본의 서비스업 경기 회복세가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5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96.6으로 전월대비 0.9% 상승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 거래부문이 전월대비 2.7% 올랐으며 숙박 및 음식서비스업은 4.1% 상승했다.
반면 정보 통신업은 1.1% 하락했으며, 정부 서비스를 제외한 기타 서비스 부문 역시 1.6%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