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석탄전문기업인 피바디 에너지는 프랑스 철강업체 아르셀로미탈과 손잡고 세계최대 미분탄생산사인 호주 맥아더 콜에 50억 달러규모의 현금 인수안을 11일(뉴욕시간) 제시했다.
인수제안가는 월요일 종가에 40%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주당 15.50달러에 해당한다.
피바디 에너지와 아르셀미탈의 인수안은 호주정부가 석탄광업사들을 비롯, 국내 최악의 오염원인 500대 기업에 대해 탄소 배출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한지 하루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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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