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영인프런티어가 생명공학 장비상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로 반전했다.
11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날보다 2.72%, 75원 오른 2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초반 영인프런티어는 마이너스 4% 이상 하락세를 나타냈다.
영인프런티어은 이날 세계적글로벌 기업인 'Thermo KingFisher Flex'의 의료기기등록을 추진을 통한 생명공학 관련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영인프런티어 관계자는 “이번 의료기기등록을 추진 장비는 유전자 증폭(PCR)검사를 위해 혈액 및 혈청, 객담, 조직등의 다양한 검 체에서 필요한 핵산(DNA)를 분리하는 장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국내 병원을 비롯한 관공서, 연구기관 시장에 본격 공급하기위하여 의료기기등록을 위한 의료기기수입품질관리 적합인정심사(KGIP) 준비 및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KGIP 심사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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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