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회원권 시장의 분위기는 큰 변동이 없었다. 악재들로 인한 여파는 진정되는 분위기나 심리적 불안감은 여전해 보인다. 물가와 금리의 인상, 가계 부채 증가로 이어지는 체감 경기가 전혀 나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 소식으로 인한 경기 활성화가 기대되고 골프장 야간조명 금지조치가 해제되면서 야간 라이트 시설이 있는 골프장들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회원권 시장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일부 종목에서 매물들의 시세가 더 이상 떨어지지 않고 있음을 비춰 볼 때 매수 대기자들은 타이밍을 잡아야 할 시기가 온 듯하다.
◇ 고가대 회원권
초고가대 회원권의 경우 전반적으로 낙폭이 줄어든 가운데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법인들이 신규 분양 물건들에도 시선을 옮기면서 법인매수 문의가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이스트밸리 , 레이크사이드는 보합세 남촌, 렉스필드, 비전힐스는 약보합세이다.
고가대는 저점 매물의 소진으로 하락폭은 줄었으나 약보합세는 여전하다. 서원밸리, 송추, 서울, 한양, 지산은 호가 조정으로 거래가 있었으나 마이다스밸리의 경우 누적 매물이 소진되지 않고 있다.
◇ 중가대 회원권
매수세의 유입으로 일부 종목에서 반등이 이뤄지고 있다. 88, 남서울, 은화삼은 매수세의 증가로 반등을 꾀하고 있고 뉴스프링빌은 보합세 뉴서울, BA비스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여주권의 블루헤런, 자유는 거래가 뜸한 상황이며 강북권의 뉴코리아와 서서울은 보합세 김포시사이드는 하락세이다.
◇ 저가대 회원권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용측면을 중시하는 매수세는 꾸준하다. 수도권의 태광은 약보합 한성은 저점 매수의 증가로 인한 거래 가능성을 높이고 있고 수원의 경우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프라자, 한원은 소폭하락 했지만 매수세가 증가하고 있으며 리베라, 양지파인, 금강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강북권의 필로스는 약보합 몽베르의 경우에는 매수 유입으로 시세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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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주 추천회원권] 대명레져산업
브랜드 파워 8년 연속 1위를 자랑하는 대명레져산업에서 340만평 광활한 복합 리조트 공간인 비발디 파크 내, 엄선된 소수 회원들만을 위한 18홀 고품격 프라이빗 골프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중심부에서 70Km의 거리로 1시간 10분 자동차 쾌적 거리로 이용 할 수 있다. 전 코스에 걸쳐 양잔디로 조성하여 세계적인 명품골프장의 잔디 감각을 맛 볼 수 있다. 정회원은 그린피가 면제 되고 주말 라운딩을 3회 보장해 주며 가족회원을 2명까지 등재 할 수 있다. 또한 골프장 회원은 대명 콘도 이용시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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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