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큐로컴이 미국 FDA의 AIDS 임상허가 기대감에 급등세다
큐로컴은 미국에서 임상허가가 수일내 이뤄질 것이라는 소식에 장중한때에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기도 했다.
8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198원(8.67%) 오른 2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큐로컴은 현재 미국FDA에 임상허가 신청을 진행중인 상태로 최근 추가보완자료를 제출했다.
큐로컴 관계자는 "지난번 미국FDA에서 요청한 AIDS백신 임상허가 요청자료에 맞춰 최근에 자료를 보완해 재출했다"며 "보안자료 준비기간이 길었으나 승인여부 시기는 그리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큐로컴의 자회사 스마젠은 지난 2009년 6월 AIDS백신 'SAV001'을 미국 FDA에 임상허가를 신청했으며, 조만간 이에 따른 결과를 얻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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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