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 증시가 8일 장 초반 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대지진 이전 수준에 바짝 다가섰다.
전일 미국 지표가 고용시장 개선을 시사하고 소매판매 지표 역시 양호해 투심이 개선된 영향이다. 한편 이같은 지표 호조로 이날 예정된 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개선 기대감 역시 높아진 상황이다.
전날 종가보다 1.34% 오른 10,205.71엔으로 거래를 시작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이후 10207.91엔까지 올라 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뒤 오전 9시 55분 현재 106.88엔, 1% 오른 1만 178.02엔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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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