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마감후 거래에서 스포츠용품 판매 체인점인 주미에즈(Zumiez)가 예상을 웃도는 매출에 힘입어 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주미에즈의 6월 동일점포 매출은 9.8% 뛰어 당초 5.6% 증가할 것이라던 월가 예상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지난 2일까지 5주간 주미에즈의 순매출은 전년 대비 16.8% 뛴 435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주미에즈는 전날보다 0.42% 하락하며 정규장을 마쳤으나, 마감후 거래에서 2.05% 상승한 26.8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이날 미국 증시는 운송주 강세 속에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45% 오른 1만2626.02, S&P500지수는 0.10% 전진한 1339.22, 나스닥지수는 0.29% 상승한 2834.02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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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