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구매융자신청은 증가했으나, 금리상승으로 재융자신청이 크게 감소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7월 1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507.0으로 직전주에 비해 5.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4.8% 증가한 반면, 재융자신청은 9.2%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69%로 직전 주의 4.46%에서 상승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