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허기술은 개인용 비디오 레코더, 특히 셋톱박스의 사용을 편리하게 하며, 기존 베이직 셋톱 박스에서 기능 업그레이드가 곤란했던 문제점을 해소하고, 제작 및 판매단가를 낮출 수 있다. 또, 외장 HDD의 교체 및 보관을 용이하게 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측은 또 "이 특허 기술은 스마트 박스 및 하이브리드 제품 등 고부가 제품군에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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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