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닛산은 오는 8월 고객 인도를 앞두고 있는 박스카, 큐브를 사전에 감상하고 구매상담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제 3세대 큐브 마이크로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큐브 마이크로 사이트는 입체감 있게 표현된 메뉴 별 이동과 비비드한 컬러를 이용한 경쾌한 화면구성으로 고객과의 감성적 교류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튜토리얼 영상을 통해 방문자가 디자인 컨셉과 성능, 공간활용도, 안전성 등을 차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를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동영상 등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통해 큐브의 독특한 컬러와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공간활용도도 체험할 수 있다.
엄진환 한국닛산 세일즈·마케팅 총괄 이사는 "박스카의 원조인 큐브의 매력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컨텐츠를 구성했다"며 "본 사이트를 통해 큐브가 지닌 진정한 가치를 온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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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