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마감후 거래에서 온라인 동영상 제공업체 넷플릭스의 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정규장에서 8% 이상 급등한 뒤의 일이다.
5일(현지시간) 마감후 거래에서 넷플릭스는 0.44% 상승한 290.9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넷플릭스는 올해 중남미 43개국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고, 정규장에서 8.1% 급등하는 등 52주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미국 뉴욕증시는 한산한 거래 속에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0.10% 내린 1만2569.87, S&P500지수는 0.13% 후퇴한 1337.88, 나스닥지수는 0.35% 오른 2825.7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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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