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김희성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엘엠에스에 대해 "중형프리즘 시트 시장점유율 상승과 신제품의 매출 증가로 강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2분기부터 실적 부진은 일시적"이라며, "신규 거래처 확대와 신규 사업 가시화로 3분기부터 실적 회복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OLED와 LED 조명용 도광판 하반기 가시화
신규 사업 중 가장 주목되는 사업은 OLED로 4분기부터 가시화될 전망.
OLED 소재인 HTL(전공수송층)과 EML(발광층)을 개발 중이며 HTL은 4분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전망.
지연된 UV 임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LED 도광판 사업도 하반기부터 가시화 예상.
LED TV용 도광판이 대기업 승인에도 불구하고 업황 부진으로 기대에 못 미쳤음.
따라서 TV용에서 LED 조명으로 변경하여 적극적으로 전개함. 대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3분기부터 LED 조명용 도광판 시장 본격 진출
◆2분기부터 실적 부진은 일시적, 3분기부터 회복
IT불황에도 1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며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컸으나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2분기 매출액은 200억원(YoY -20.3%, QoQ +5.3%), 영업이익은 45억원(YoY -44.4%, QoQ +2.3%) 예상.
이는 일본 대지진 이후 셋트 업체들의 수요부진과 중국 자회사로의 원단 판매가격을 인하한 데 기인함.
다만, 신규 거래처 확대와 신규 사업 가시화로 3분기부터 실적 회복 예상
◆중기적으로 주가 상승 전망
중형프리즘 시트 시장점유율 상승과 신제품의 매출 증가로 강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2011년과 2012년 예상 P/E가 각각 7.9배와 6.0배로 Valuation도 저평가(OLED소재 P/E 17.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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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