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LG전자는 세탁시간이 빠르면서 대용량인 ‘트롬 6모션 2.0’ 신제품 앞세워 드럼세탁기 국내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드럼세탁기 신제품은 세탁용량17kg, 건조용량 9kg으로, 셔츠 5장에 해당하는 세탁물 1kg을 국내 최단 시간인 17분만에 세탁부터 탈수까지 마칠 수 있다.
17kg 대용량을 유지하면서 국내 최저 수준인 34.9wh/kg의 에너지 소비전력을 구현해 전기료를 아껴주는 친환경 고효율 제품이다
신제품 가격은 일반형과 스테인리스형 등 외관 재질과 받침대 포함여부에 따라 159만~194만원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 세탁기사업부장 조성진 부사장은 “LG전자만의 DD모터 기술로 대용량과 스마트 기능 개발해 최적의 세탁력 찾아내는 노력 경주할 것이며 소비자 만족도 최대로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