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는 여행 가이드북인 ‘Story M 사이판’을 발간, 서점판매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사이판 편은 기본적인 지역정보와 교통정보, 입국 안내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으며, 사이판의 인기 관광지인 가라판, 산호세&수수페, 중북부지역, 마나가하 섬 등의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놨다.
특히 지역적인 특색과 여행의 패턴을 고려해 호텔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Story M 사이판’은 이달 초부터 서울 시내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권당 7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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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