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코아스웰은 지난 1일 본사 교육장에서 ‘코아스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디자인 경영’이라는 주제로 임직원 대상 특강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디자인 중심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자사 임직원들의 디자인 경영 마인드를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강사로는 코아스웰의 디자인 경영 컨설팅을 맡고 있는 조안준 조이드컨설팅 대표가 초빙됐다. 조 대표는 20여년간 여러 기업 및 관광서의 실내 디자인설계와 디자인 매니지먼트 컨설팅 및 브랜드 컨설팅을 해온 전문가다.
코아스웰은 올해부터 디자인 경영 정책을 강화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타사와 차별화되는 ‘코아스’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노재근 코아스웰 회장은 “디자인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우수성과 정체성을 인식시키는 중요한 요소”라며 “디자인 경영을 통해 향후 사무가구 시장에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인식되는 ‘코아스’만의 브랜드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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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