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뢰슬러 장관은 이같이 밝히고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중도우파 정부는 오는 11월 의회가 2012년도 예산안을 통과시키기에 앞서 감세를 위한 입법초안을 의회에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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