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는 3차원 공간정보 구축사업으로 진보된 공간정보 서비스를 5일부터 선보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2010년부터 서울시는 Real 3D 데이터를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시민에게 서비스 하고 있으며, 지난 2월 3차원 시스템을 탑재함으로써 보다 현실감 있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
시는 다양한 3차원 공간정보 콘텐츠 구축을 통해 IT강국 수도서울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황종성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은 “그동안 서울시는 매년 3차원 DB 확대구축과 콘텐츠 개발로 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서비스 만족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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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