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현대카드M 고객들을 위해 7월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현대차 쏘나타와 싼타페를 구매한 고객은 현대카드M으로 롯데마트와 롯데마트몰(www.lottemart.com)에서 결제 시 1년간 이용금액의 30%를 할인 받는다. 또 월 최고 5만 원까지 연간 50만원 한도 내에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7월에 현대카드M으로 현대ㆍ기아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최고 20만 M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현대카드의 자동차 선포인트 프로그램인 `세이브-오토'를 이용하는 고객 중 선수금으로 10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은 10만 M포인트를, 200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은 20만 M포인트를 추가 적립할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인 옥션과 인터넷교보문고는 현재 1만3000개 이상 가맹점이 등록돼 있는 현대카드 M포인트 사용처에 새롭게 포함됐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개별 상품으로는 국내 최다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830만 현대카드M 회원들을 위해 7월에도 생활비 할인과 포인트 사용 등 다양한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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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