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와 LCD부문을 통합하는 조직 개편으로 이익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자 장초반 주가가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 2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75%오른 8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 조직 개편에 대해 부품 사업의 독립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메리츠종금증권은 삼성전자 조직 개편에 대해 세트와 부품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와 LCD 성장 둔화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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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