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현대해상이 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현대해상은 5월 순이익 473억원으로 전월대비 11.8%, 전년동월대비 109.3%가 증가했으며 ROE는 38.9%에 달했다.
1일 대신증권 강승건 애널리스트는 “75억원의 일회성 매각 차익으로 투자수익률 5.3%를 시현했고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경쟁사와 달리 전월대비 3.4%p 하락했다”며 “또 홀수달 성과급 재원 미적립으로 사업비율이 하락했다”며 어닝서프라이즈 원인을 설명했다.
또 지난 5월 장기보험 신계약은 143억원으로 전월대비 18.7%, 전년동월대비 38.2% 증가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6월에 대해 “일회성 매각이익이 제거되고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익 규모는 5월에 비해 축소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5월 대비 6월 이익이 축소되더라도 340억원대의 이익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