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한화증권은 1일 현대해상이 우호적인 제도의 지속적인 시행으로 수익성 개선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 93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석현 애널리스트는 “현대해상의 2011회계연도 5월 순이익은 전년대비 109% 증가한 473억원으로 월간 최고 이익을 시현했다”며 “이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의 하락과 사업비율의 하락으로 보험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흑자전환했을 뿐 아니라, 수익증권 등 매각이익의 증가로 투자영업이익도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년의 보험료 인상효과, 고유가 효과, 자기부담금 정률제 시행 등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의 개선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6월부터 사전견적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자동차보험 손해율의 하락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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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