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대한항공과 세계적인 엔진 제작사‘프랫 앤 휘트니’사의 합작법인인 아이에이티는 30일 오전 인천시 운서동 소재 하얏트리젠시인천 호텔에서 인천광역시와 항공기 엔진정비센터 건립 추진에 대한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아이에이티는 총 사업비 120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14년 7월까지 인천공항 주변 운북동 항공산업 클러스터 내에 최대 15만 파운드 추력 엔진도 성능시험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엔진정비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오른쪽 두번째), 권혁민 아이에이티 대표이사(왼쪽에서 네번째),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등이 사진 촬영을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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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