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인포피아는 전날보다 1.49%, 200원 오른 1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인포피아와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인포피아가 지난 4월 식약청에 신청한 휴대용 암-심장질환 진단기기에 대해 승인이 나왔다. 또 인포피아가 같이 식약청에 신청한 측정바이오센서도 빠른 시일 내에 승인이 나올 것이란 관측이다. 이 경우 오는 11월~12월에는 휴대용 암과 심장질환 진단기기의 상용화가 이뤄질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인포피아 고위 관계자는 "지난달에 휴대용 암과 심장질환 진단기기의 식약청 승인이 떨어졌다"며 "나머지 식약청 신청건인 바이오센서 승인이 나오면 올 연말 휴대용 암과 심장질환을 진단하는 기기의 상용화가 가능하다"고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 휴대용 진단기기에 적용되는 심장질환에 대해 개발을 마치고 현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심장질환을 휴대용 센서로 진단하는 제품은 세계에서 3번째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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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