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토요타가 또 리콜한다.
토요타 미국 판매법인 TMS가 미국에서 판매된 하이브리드 4만 5500대, 렉서스 RX400h 3만 6700대 등 8만여대를 리콜한다고 29일 밝혔다.
TMS는 해당 차량의 제어장치 내 트랜지스터 일부가 납땜 불량으로 짐을 많이 실을 경우 파손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요타는 이달 초 프리우스를 10만 5784대 리콜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