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 총리는 중국 총리와의 회동에서 양국 교역 규모가 크게 늘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28일(현지시간) 원자바오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5년 내 양국 교역 규모가 현재의 1300억유로에서 2000억유로로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앞서 원 총리는 "같은 기간 독일과 중국간 교역 규모가 배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 총리는 중국 총리와의 회동에서 양국 교역 규모가 크게 늘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28일(현지시간) 원자바오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5년 내 양국 교역 규모가 현재의 1300억유로에서 2000억유로로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앞서 원 총리는 "같은 기간 독일과 중국간 교역 규모가 배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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