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탄소배출권주가 정부의 대대적인 국가온실가스감축안 발표를 앞두고 들썩이는 모습이다. 이번주 중으로 정부가 합동으로 온실가스 감축안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28일 정부와 주식시장에 따르면 이번주 중에 정부의 4개 중앙부처가 합동으로 국가온실가스 감축안 발표를 예고하고 있다는 소식에 탄소배출권주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지식경제부를 비롯해 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환경부등 4개 중앙부처는 이번주 중에 국가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청사진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번 정부가 발표를 준비중인 국가온실가스 감축안의 골자는 이렇다.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를 30%로 잡고 7대 25개 업종으로 세분시킨 점이 특징이다.
정부는 이번 발표안을 중심으로 내달 중 공청회를 거쳐 국가온실가스 감축안을 최종 조율할 계획이다.
이러한 기대심리가 작용한 듯 한솔홈데코등 탄소배출권주의 주가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한솔홈데코 주가는 2%이상 강세를 시현하고 있으며 후성 주가도 0.83%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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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