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본점, 영등포점, 노원점, 미아점 등 4개점에서는 ‘LOTTE와 함께하는 FILA 100th Anniversary’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인기 스포츠 브랜드인 휠라의 브랜드 런칭 100주년을 맞이하여 롯데백화점에서만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휠라의 아웃도어, 스포츠, 골프, 아동, 이너웨어, 수영복 등 다양한 라인의 상품을 정상가 대비 3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휠라 스포츠의 쿨맥스 티셔츠를 3만 3천원, 반팔&반바지세트를 4만 5000원, 샌달을 3만 6000원, 휠라골프의 티셔츠를 4만원, 파우치백을 2만원, 휠라스포트의 등산티셔츠를 5만 9500원에 판매한다.
특히 행사기간 중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티셔츠 4만 4000원, 썬캡 3만원(6만원) 등 휠라 10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상품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하여 판매하는 ‘타임 세일’을 진행한다.
상품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가 병행된다. 먼저 점별로 순차적으로 ‘스타 애장품 도네이션’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장 구매고객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룰렛게임을 통해 손연재, 두산베어즈(프로야구), 부산아이파크(프로축구) 등 휠라가 후원하는 스포츠 스타의 싸인이 되어 있는 의류·용품을 비롯하여 상품교환권, 썬크림를 증정한다.
또한 휠라 매장에 비치된 휠라 100주년 로고가 새겨진 풍선을 가져오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를 할인해주는 ‘휠라 100주년 축하 풍선을 잡아라’를 진행한다. 이밖에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썬크림을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김주성 스포츠CMD는 "휠라는 국내에 첫 선을 보인1991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명실상부한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100주년 행사에서는 상품행사와 더불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돼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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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