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투자펀드사인 GSV 캐피털은 페이스북의 주식 22만5000주를 주당 29.28달러에 매입했다고 27일(뉴욕시간) 밝혔다.
세계 1위의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페이스북의 전체 주식은 24억주로 이번 GSV의 매입가격을 기준한 기업가치는 700억달러에 달한다.
이는 아마존닷컴과 시스코시스템 혹은 휴렛-패커드의 시장가치에 조금 못미치는 수준이다.
페이스북의 경영진은 주식상장이 불가피하다는 견해를 취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IPO시기를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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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