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기륭전자(대표 최동열)가 정부가 주관하는 '월드 베스트 소프트웨어(World Best Software, 이하 WBS)' 프로젝트에서 TV 등에 적용될 ‘스마트 셋톱박스 오픈 플랫폼’ 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셋톱박스 오픈 플랫폼 개발 컨소시엄에는 KBS, 인프라웨어, 티비스톰 등 방송사를 비롯한 유관기업 9개사가 참여했다"며 "기륭전자는 TV용 스마트셋톱박스 등 미디어 단말기에 적용할 ‘고품질 콘텐츠 처리를 위한 다중 코어 기반의 하드웨어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WBS 프로젝트는 지식경제부 주관하고 범 부처가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의 세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정부주도의 대형 연구개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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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