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호반건설(대표 최종만)이 광주광역시 수완 택지지구에 공급한 ‘수완 2차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지난 24일부터 3일간 1만7000여명이 넘는 내방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27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장맛비속에서도 입장을 위한 줄이 100m이상 길게 늘어섰다.
수완 2차 호반베르디움의 청약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에 이어 29일부터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분양가는 3.3㎡당 680만원 선이다. 문의: 062-38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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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