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주 미국의 원유재고는 171만 1000배럴 줄어든 3억6384만4000배럴로 전문가들의 140만배럴 감소 예상을 웃돌았다고 미 에너지정보청(EIA)가 발표했다.
휘발유 재고는 46만4000배럴 축소된 2억 1460만 1000배럴을 기록했고 정제유 재고는 117만3000배럴 늘어난 1억4199만4000배럴로 집계됐다.
EIA는 난방유 재고 역시 116만2000배럴 증가한 3364만 8000배럴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정유공장 가동률은 전주의 86.1%보다 다소 확대된 89.2%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