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오는 7월 11일까지 ‘락세션 시리즈’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전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할인은 밀레 90주년을 기념한 행사로, ‘락세션 시리즈’의 가격 할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밀레 정용권 마케팅 이사는 "클라이밍 의류는 일반적인 등반을 위한 의상에 비해 슬림한 핏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며 "고기능성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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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