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골프존이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골프존은 오전 9 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29% 상승한 7만 1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과 키움, 대신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앞서 골프존은 장 개장과 동시에 4% 가까이 상승, 7만 25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로써 골프존은 나흘째 이어진 하락세에서 탈출한 셈이다.
전날 1개월 보호예수 기간이 해제되며 쏟아진 매도세에 7% 가까이 급락한 데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이 이날 상승세의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시장 전문가들은 골프존이 언제쯤 공모가를 회복할 수 있을는지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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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