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브라질의 신용등급을 'Baa2'로 한단계 상향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등급전망은 '긍정적(positive)'을 유지했다.
무디스는 브라질 정부가 성공적으로 경기 과열을 막고 있다고 평가하며 이번 신용등급 상향조정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무디스는 또 "브라질은 은행 시스템이 견고하기 때문에 다른 국가들보다 변동성도 심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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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