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LG디스플레이가 9거래일만에 반등을 모색 중이지만 좀처럼 강보합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7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거래일보다 50원, 0.18% 오른 2만 8250원에 거래 중이다.
하지만, 상승세를 오래 지속하지 못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2분기 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수급 측면에도 모건스탠리 창구가 매도 상위에 포착되는 등 외인들이 매도 물량을 풀고 있어 주가에 부담이 되고 있다.
실제 52주 최저가를 갈아엎는 등 여전히 반등 모멘텀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4만 8000원에서 4만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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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