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8000개의 3D 입체 엠보 기술로 통기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프리미엄 기저귀 ‘토디앙 화이트 클라우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3D 입체 구름 엠보 안감으로 아기피부의 기저귀 접촉 면적을 기존보다 80% 줄이고, 통기성을 2배로 높여 아기 피부가 숨쉴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더 강력하고 슬림해진 트리플 드라이 맥스 시트로 아기 소변을 순간 흡수해 아기 엉덩이를 한층 보송보송하게 해준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유명해진 동화 ‘구름빵’ 스토리를 각 규격 별로 구름, 바람, 부드러움 등의 테마로 감성 디자인 차별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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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