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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종목분석] 케이비티(0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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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www.502.co.kr) 애널리스트 김혁(필명 범려) 
 
2011년 코스피는 2063포인트로 시작해서 지난 금요일 2031.93포인트로 마무리한 결과를 보면 시장의 상반기 큰 변동은 없었던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종목들은 가격변동이 상당했으며 코스닥 시장은 메이저들이 관심을 두지 않으면서 하락 흐름을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한 결과 금요일의 종가는 년 시가 대비 10% 정도 하락한 상황이다.
 
코스닥 지수는 10%정도 하락했지만 최근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1위인 셀트리온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수의 하락을 방어했다. 그나마 이 정도에서 지수를 받치고 있지만 종목별 낙폭은 개인 투자가들을 패닉상황에 몰아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현 구간에서 우리가 매매할 종목은 이러한 흐름을 감안 하면 많지 않지만 욕심을 크게 내지만 않는다면 수익추구는 어렵지 않다.
 
시장의 흐름 역시 이번 주 중요한 변곡 구간에 놓이게 되고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구간이다. 그러나 시장 흐름을 보면 강력한 매수세의 출현에 의한 모든 종목의 상승은 기대하기 어렵다. 종목별로 양봉의 흐름을 보이거나 수급 상황이 양호한 종목을 먼저 선별해서 매매해야 하는 구간으로 업종보다는 종목의 흐름에 집중해야 하는 구간이다.
 
시장이 현 구간에서 저점을 형성하고 돌아설 것이라면 선도 세력들은 종목별로 매수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고 지수보다 먼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현 구간 양봉이 지속 나타나는 종목과 외인, 기관의 수급이 양호한 종목을 먼저 선택해야 한다. 이러한 관점으로 종목을 찾다 보면 케이비티라는 종목이 눈에 들어온다.
 
케이비티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으로서 최근 3일간 시장의 조정 구간에서 양봉을 형성하며 매수세가 장악하고 있는 종목으로서 기관권이 매수의 주체인 종목이다. 매매의 기준은 12700원 이하 분할 매수할 수 있으며 12000원을 마지노선으로 설정하고 대응하면 되겠다.
 
현 구간에서 기업적인 부분보다는 수급이 우선인 구간이기는 하지만 무슨 기업인지는 알아야 하기에 간단하게 소개를 한다. 스마트카드관련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서 최근 주목을 받는 NFC 기반 모바일 결제서비스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지난해 10월 KT를 통해 NFC USIM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상용화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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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31-651-5023
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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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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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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