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그룹은 17일 오전 소공동 롯데빌딩 대회의실에서 기업은행과 롯데동반성장펀드 규모 확대를 위한 '롯데동반성장펀드 2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1500억원 규모로 운영해 오던 동반성장펀드는 2690억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사진은 롯데그룹 이인원 부회장(왼쪽)과 IBK기업은행 조준희 행장(오른쪽)이 롯데그룹 동반성장 협력펀드 2차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