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신공영(대표 최용선)은 울산 북구 천곡동에 ‘새천곡 한신휴플러스’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새천곡 한신휴플러스는 지하 4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69~125㎡ 총 527가구로 구성됐으며 중소형 평형이 전체의 94%를 차지한다. 각 단지별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가 들어선다.
내부는 공간활용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와 북카페 등이 조성된다. 이와 함께 가구별 지하창고, 이륜차 전용 주차 공간도 마련된다.
새천곡 한신휴플러스가 들어서는 천곡동은 지역 내 유해시설이 없고 인근에 교육시설이 밀집됐다.
또, 호계역과 울산공항 7번 국도 확장으로 도심으로 접근성이 높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중소형평형 기준, 분양가가 3.3㎡당 600만원 후반에서 700만원 초반으로 4년 전 공급된 아파트 가격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새천곡 한신휴플러스 견본주택은 울산 롯데백화점 맞은편에서 17일 개관하며 입주 예정은 2013년 11월이다. 문의: 052-20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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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