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2분기 4대 패널업체인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AUO, CMI의 적자가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교보증권 최지수 애널리스트는 17일 “세트 수요 회복 지연과 패널업체의 가동률 전략 착오로 인해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AUO, CMI의 2분기 실적이 적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애널리스트는 3분기에 대해 “LCD 업황 본격 회복 가능성은 낮으나, 업체별 차별화 움직임 기대해야 한다”며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등 국내 업체는 흑자 전환 가능이 가능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대만업체의 경우 적자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특히 LG디스플레이의 경우 4개의 패널업체 중 3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가장 높은 업체로 꼽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