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의 신규주택착공호수와 건축허가건수가 예상보다 크게 늘었다.
16일 미국 상무부는 5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월간 3.5% 증가한 56만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사전 예상치인 54만호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당초 52만3000호로 집계됐던 4월 수치는 54만1000호로 상향 조정되었다.
5월 건축허가건수는 8.7% 증가한 61만2000건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수준으로, 전문가 전망치인 55만8000건 또한 큰 폭으로 상회하는 결과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