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구백화점은 온라인 매출을 강화하기 위해 직영으로 운영하는 백화점 인터넷 쇼핑몰인 '대백몰'을 오는 17일오픈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백몰'은 각 카테고리별로 대구백화점 담당MD들이 선택한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식품 전문관인 'e-슈퍼'는 엄선된 후레쉬 식품을 판매하며 정확한 상품정보 제공, 지역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한다.
더불어 결제방식 및 포인트 제도를 간편한 시스템을 통해 구매 편리성과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백몰'은 오픈 이벤트로 내달 10일까지 회원 가입시 더블 포인트 적립, 전 상품 무료배송 서비스, 카드 6개월 무이자 서비스 등 다양한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종해 대구백화점 인터넷영업팀 팀장은 "이번 대백몰의 오픈으로 대구백화점의 상품을 온라인으로 직접 만나볼 수 있어 기존의 CJ몰과 11번가, 인터파크와 더불어 온라인 매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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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