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오롱플라스틱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거래는 오는 15일부터 가능하다.
코오롱플라스틱은 1996년 설립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업체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100%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661억원, 당기순이익은 90억원을 기록했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43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