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한 청담자이는 지하2층~지상35층 5개동, 총 708가구로 구성됐다. 이번 분양물량은 임대주택 건설 의무제 폐지에 따라 임대에서 분양물량으로 전환된 전용면적 49㎡ 4가구, 89㎡ 12가구 총 16가구다.
단지는 한강변에 위치해 올림픽대로와 인접했고 7호선 청담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인근에 경기고, 휘문고 등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졌다.
청담자이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분양금의 10%를 계약금으로, 같은 금액의 중도금 납입 후 10월 입주 때 잔금을 내면된다.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 에어컨이 무료로 제공되며 당첨자는 24일 오후 2시 이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02) 545-1301, 홈페이지: www.cd-x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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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