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NHN이 사흘만에 반등하며 19만원선을 재돌파하며 인터넷 게임주 중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NHN은 장중 5% 이상 급등세를 보이다 오후 1시 52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3.99% 오른 19만 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급상으로는 외국인이 팔고 기관이 걷어가는 모양새다.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터넷주가 경기방어주의 성격도 있어 지수 측면에서 매수하는 분위기"라며 "밸류에이션상으로도 저평가 상태이며 하반기 일본 검색 등 모멘텀 가시화 가능성이 높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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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