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지지수가 대내외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장중 상승전환하면서 시총 상위주들도 오름세 전환을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1시 7분 현재 시총상위주 13종목 가운데 10종목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현대모비스, 현대차, 가이차 등 현대차 3인방이 1~3%대 상승 탄력을 보이는 것을 비롯해 현대중공업(2.93%), KB금융(1.76%), 하이닉스(1.31%), 기아차(1.28%) 등이 상승세다.
이외에도 S-Oil, 삼성생명, 신한지주, SK이노베이션, 포스코도 강보합권을 유지 중이다.
반면 한국전력은 외국계 매물의 영향으로 2% 넘게 빠지면서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LG화학, 삼성전자는 약보합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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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