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10일 금통위의 기준금리 결정 이후 채권금리가 추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금통위의 기준금리 발표 이전 채권시장은 관망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며 "채권 금리는 장초반 보합권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LIG투자증권은 그러나 "6월 금통위는 글로벌 경기회복 부진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며 "기준금리 결정 이후 채권금리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물론, 월초 동결 가능성을 선반영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금리 낙폭 제한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LIG증권은 "만약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연내 동결 전망 확산으로 채권금리가 하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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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