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분당차병원(원장 최중언)은 9일 오전 7시 30분 본관 대강당에서 개원 1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차병원그룹 차경섭 이사장, CHA 의과학대학교 박명재 총장 등 주요인사와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 행사는 장기근속자 표창, 의무기록작성 우수전공의 포상, 병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최중언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병원 증축으로 인한 시설 및 환경적인 변화와 함께 내부의 변화와 혁신을 꾀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향후 줄기세포치료센터의 개소, 연구중심병원으로의 전환, JCI인증을 통한 글로벌 스탠다드 구축, 고객 중심의 의료서비스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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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