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 선물은 날씨도 개선된데다 미 농무부가 겨울 소맥의 수확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것이란 전망으로 지난 이틀간의 하락세를 접고 2% 가까이 올랐다.
옥수수 선물은 재고 감소 예상과 함께 유가도 강세를 보인 데 힘입어 3.7%나 급등했다.
대두 선물 역시 옥수수 강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장세가 연출됐다.
8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14.25센트, 1.9% 상승한 부셸당 7.4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또 옥수수 7월물은 27.5센트, 3.7% 오른 부셸당 7.64달러에, 대두 7월물은 7.5센트, 0.5% 상승한 부셸당 14.015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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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